소식

07.04.2021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수석 안무가인 엘다르 알리예프는 문화와 예술의 발전, 대중과 전문 커뮤니티로부터 폭 넓은 인정을 받은 높은 예술성을 지닌 콘서트 프로그램의 제작 및 예술 분야에서의 인재 교육 및 훈련에 이바지한 훌륭한 공로에 대해2021년 4월 6일 발행된 러시아 연방 대통령령에 의해 러시아 연방 명예 예술가의 칭호가 수여되었습니다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수석 안무가인 엘다르 알리예프는 문화와 예술의 발전, 대중과 전문 커뮤니티로부터 폭 넓은 인정을 받은 높은 예술성을 지닌 콘서트 프로그램의 제작 및 예술 분야에서의 인재 교육 및 훈련에 이바지한 훌륭한 공로에 대해2021년 4월 6일 발행된 러시아 연방 대통령령에 의해 러시아 연방 명예 예술가의 칭호가 수여되었습니다.

바쿠 안무 학교를 졸업한 엘다르 알리예프는 키로프 (현 마린스키) 발레단의 솔리스트로 10년 넘게 일했습니다. 그는 무용 생활을 마무리한 후 인디애나폴리스 발레 (1992-2005년)의 예술 감독이 되었으며 유럽, 아시아 및 미국의 주요 극단 및 발레 아카데미에서 게스트 컨설턴트, 교사, 안무가 및 안무가로 일했습니다.

엘다르 알리예프는 2015년부터 연해주 발레단을 수석 안무가로 감독하고 있습니다.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레퍼토리에는 알리예프가 감독한 «호두까기 인형», «르 코르세르», «불새»와 같은 발레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의 버전의 클래식 발레 «잠자는 미녀»가 상연됩니다.

연해주관은 엘다르 알리예프가 감독한 발레 «천일야화»의 초연으로 여덟 번째 시즌을 열었습니다. 이 공연은 현지의 발레 비평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2021년 1월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 극장에서 연해주관의 극단이 공연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올 5월 13일, 엘다르 알리예프의 버전의 «천일야화» 공연이 카잔에서 개최할 제34회 누리예프 국제 클래식 발레 페스티벌을 열릴 예정입니다.

24.03.2021

3월 26일, 27일, 28일,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은 알렉세이 스테파뉵이 감독한 요한 슈트라우스의 화려한 오페레타 <박쥐>의 초연을 관중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케스트라는 수석 지휘자 파벨 스멜코브가 지휘합니다

3월 26일, 27일, 28일,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은 알렉세이 스테파뉵이 감독한 요한 슈트라우스의 화려한 오페레타 <박쥐>의 초연을 관중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케스트라는 수석 지휘자 파벨 스멜코브가 지휘합니다.

<박쥐>는 비엔나의 이른바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가 제작한 클래식 댄스 오페레타입니다. 이 작품은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의 레퍼토리 백미가 되었습니다. 오페레타의 코미디 줄거리는 위기를 겪는 부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합니다. 불충실한 님편 하인리히 아이젠슈타인이 여성의 매력과 지혜의 새롭게 발견하는 자신의 아내 로잘린데와 다시 사랑에 빠지는 이야깁니다.

이 공연은 러시아의 명예 예술 활동자인 상트 페테르부르크 감독 알렉세이 스테파뉵의 버전으로 상연됩니다. 그는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과 오래 협력해 왔으며, 차이콥스키의 <예브게니 오네긴>과 베르디의 <아이다>를 연출하여 무대에 올렸습니다. 비평가들에 따르면 스테파뉵이 감독하는 공연은 세부 내용에 대한 사려 깊음 및 음악과 시각적 디자인의 통일성의 특징이 있습니다. 스테파뉵 감독은 스트라우스의 오페레타를 연출하는 작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요즘 우리가 겪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즐겁고 경쾌한 음악, 샴페인처럼 명랑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의상이 있는 이 공연은 다소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박쥐>의 예술 감독은 러시아 인민 예술가 뱌체슬라프 오쿠내네프 이며 감독이자 안무가는 일리야 우스티얀체프 입니다. 오페레타는 제작자 의견으로 관중에게 편하고 이해하기 쉽고 아티스트들에게 창의적인 즉흥 연주의 여지를 제공하는 러시아어로 공연됩니다.

여러 출연진이 이번 초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하인리히 파트는 알렉세이 코스튝, 예브게니 미진, 알렉세이 스미르노프가 맡을 것이며, 주인공 아내 로잘린데는 알료나 디야노바, 아나스타시야 키코티, 옐리자베타 세나토로바가 연기합니다. 아델레 파트는 올가 자리코바, 알리나 미하일릭과 마리야 수즈달체바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연자의 총 목록은 극장 웹사이트에 올려 있습니다.

19.03.2021

3월 19일, 러시아 문화부 차관 올가 야릴로바가 연해주를 방문하는 동안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관을 방문했습니다. 야릴로바 차관은 연해주관의 디렉터들과 비즈니스 회의를 가진 후 불타는 발레 <돈 키호테>를 관람했습니다

3월 19일, 러시아 문화부 차관 올가 야릴로바가 연해주를 방문하는 동안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관을 방문했습니다. 야릴로바 차관은 연해주관의 디렉터들과 비즈니스 회의를 가진 후 불타는 발레 <돈 키호테>를 관람했습니다.

그날    밤,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 발레단의 여러 수석 솔리스트 및 공연자 이리나 사포즈니코바, 카낫 나드르벡, 발레리 이그나토프, 세르게이 우마네츠, 안나 사모스트렐로바, 릴리야 베레즈노바, 사야 오카모토와 사키 니시다가 발레의 주요 파트를 맡았습니다. 오케스트라는 안톤 토르베예프가 지휘했습니다. 또한, 발레의 어린이 파트는 모스크바 주립 안무 아카데미의 블라디보스토크 지부의 학생들이 공연했습니다.

11.03.2021

3월 11일에는 뛰어난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볼로딘의 콘서트가 연해주관 대형 홀에서 열립니다. 그는 지휘자 파벨 스멜코프가 주도하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니콜라이 메트너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할 계획입니다. 콘서트의 2부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유명한 «교향적 무곡»이 있습니다

3월 11일에는 뛰어난 피아니스트 알렉세이 볼로딘의 콘서트가 연해주관 대형 홀에서 열립니다. 그는 지휘자 파벨 스멜코프가 주도하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니콜라이 메트너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할 계획입니다. 콘서트의 2부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유명한 «교향적 무곡»이 있습니다.

알렉세이 볼로딘은 러시아 피아노 연주자 중에서 가장 유명한 현대 대표자 중 한 명으로 전 세계 오케스트라와 협력하고 활발히 투어를 하는 피아니스트입니다. 비평가들은 그의 지성, 감설의 밝음, 예술성 및 놀라운 전문 기술에 주목하여 «뮤지션이 유명한 음악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알려지지 않은 음악을 단숨에 들을 수 있게 해준다»고 높이 평가합니다.

2015년에 알렉세이 볼로딘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어느 날 한 저녁 안에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모든 피아노 콘서트를 연주했으며, 그 1년 전에는 «차이콥스키-마라톤» 프로젝트에서 공연했습니다. 2016년에 그는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베토벤의 모든 작품에서 솔리스트로 «베토벤 마라톤» 페스티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한 알렉세이 볼로딘른 그가 가장 좋아하는 러시아 작곡가 중 한 명인 지적 낭만주의자 니콜라이 메트너 (1880-1951년)의 작품을 연주할 예정입니다. 그의 웅장한 피아노 협주곡 1번, Op. 33은 대규모의 극적 작품입니다. 뛰어난 피아노 연주자인 메트너는 이 작품을 작곡하면서 솔리스트에게 주역을 맡겼습니다. 그는 «오케스트라는 비극의 합창단과 같고 피아노는 스토리 텔러와 같다»고 썼습니다. 이 작품은 라이브로 거의 들을 수 없으며, 이번에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관에서 처음으로 공연됩니다.

03.03.2021

<봄날의 산책> 전시회는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모든 게스트에게 봄 분위기를 선사하며 러시아 직물 디자인 스튜디오 «Salt» 가 만든 독특한 실크 스카프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2018년부터 연해주의 주요 미술관과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이 공동으로 열리는 «마린스키에서의 아트 갤러리» 프로젝트를 계속합니다

<봄날의 산책> 전시회는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모든 게스트에게 봄 분위기를 선사하며 러시아 직물 디자인 스튜디오 «Salt» 가 만든 독특한 실크 스카프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2018년부터 연해주의 주요 미술관과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이 공동으로 열리는 «마린스키에서의 아트 갤러리» 프로젝트를 계속합니다.

극장 4층 로비에는 이전 루스키 섬 개최 예술 축제의 «러시아의 200 가지 이야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처음으로 전시된 연해주 미술관 컬렉션의 16개의 스카프가 전시됩니다. 이 컬렉션의 일부 작품은 «행복의 노란 손수건», «러시아에 대한 60 가지 이야기», 그리고 일본 돗토리현에서 열린 «러시아에 대한 20가지 이야기» 전시회에서 전시되었으며 항상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선정된 작품은 2015년부터 처음으로 전시됩니다.

러시아 브랜드 «Radical Chic» 로 운영되는 «Salt» 스튜디오 (모스크바)의 디자이너들은 프린트 스카프가 러시아 사람들에게 단순히 세련된 액세서리일 뿐만 아니라 러시아 전통 의상의 요소이며 러시아 문화의 중요한 부분과 우아함의 상징이라고 믿습니다. 컬렉션은 일년에 두 번 디자인되며 각 스카프는 완성하는 데 6 ~ 12개월이 걸립니다.

이번 전시회에 포함된 스카프는 밝고 봄같이 매력적이고 독특하며 제작자의 아이디어를 비인격화하는 대규모 산업 생산의 대상이 아닙니다. 본 전시품들은 일상 생활의 액세서리가 아니며 수집할 가치가 있는 독특하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천 명의 팬들 중에 인기가 많은 물건입니다.

«봄날의 산책»  전시회는 3월 28일까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에서 열립니다.

15.02.2021

나즈미딘 마블랴노프 (Najmiddin Mavlyanov) 는 마린스키 극장과 볼쇼이 극장의 게스트 솔리스트이며 스타니슬랍스키 및 네메로비치-단첸코 음악 극장의 수석 솔리스트입니다. 그는 이미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관에서 공연한 바가 있으며, 블라디보스토크의 국제 극동 페스티벌 “마린스키”에 여러 번 참여했습니다

나즈미딘 마블랴노프 (Najmiddin Mavlyanov) 는 마린스키 극장과 볼쇼이 극장의 게스트 솔리스트이며 스타니슬랍스키 및 네메로비치-단첸코 음악 극장의 수석 솔리스트입니다. 그는 이미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관에서 공연한 바가 있으며, 블라디보스토크의 국제 극동 페스티벌 “마린스키”에 여러 번 참여했습니다.

2월 11일, 솔리스트는 러시아 인민 예술가이자 «Golden Mask» 및 «Golden Sofit» 극장 상의 수상자 유리 알렉산드로프가 감독한 오페라 <돈 카를로스>에서 주요 파트를 연주했습니다. 그날 저녁,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주요 솔리스트는 뱌체슬라프 바실리예프 (로드리고), 예브게니 플레하노프 (필리페 2세), 옐레나 라즈굴랴예바 (엘리자베트 드 발루아), 타티아나 마카르축 (에볼리 공주) 및 아나톨리 바다예프 (종교재판관)가 함께 무대에 출연했습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연해주관의 수석 지휘자 파벨 스멜코브입니다.

2월 14일, 나즈미딘 마블랴노프는 오페라 <스페이드의 여왕>에서 헤르만의 파트를 연주했고, 이리나 콜로댜즈나야는 백작 부인의 파트를 맡았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관중은 릴리야 카드니코바 (리자), 뱌체슬라프 바실리예프 (옐레츠키 공자), 마랏 무하메트쟈노프 (톰스키 공자), 라우라 부스타만테 (폴리나) 모든 연주자들에게 큰 박수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오케스트라 지휘는 연해주관의 수석 지휘자 파벨 스멜코프가 맡았습니다.

25.01.2021

1월 22일과 24일,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에서 러시아 작곡가 알렉산드르 스멜 코프가 도스토옙스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유리 디미트린의 대본에 맞춰 오페라 <백치> (연주회식 공연)의 장대한 세계 초연을 열었습니다

1월 22일과 24일,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에서 러시아 작곡가 알렉산드르 스멜 코프가 도스토옙스키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유리 디미트린의 대본에 맞춰 오페라 <백치> (연주회식 공연)의 장대한 세계 초연을 열었습니다. 이는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한 행사였습니다. 주요 파트는 메르겐 산다노프, 알렉세이 부블릭, 옐레나 라즈굴랴예바, 뱌체슬라프 바실리예프, 마리야 수즈달체바와 같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주요 솔리스트가 연주했습니다. 이 두 번의 오페라 밤에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연해주관의 수석 지휘자인 파벨 스멜코프가 이끌었습니다.

<백치>는 러시아 작곡가 알렉산드르 스멜코프의 일곱 번째 오페라입니다. 레닌그라드 음악원의 출신인 그는 여러 교향곡, 칸타타, 다양한 실내악 앙상블 및 성악 교향곡의 작곡가입니다. 그는 2008년 마린스키 극장에서 오페라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의 공명을 일으킨 초연 이후 오페라 애호가들 사이에서 폭 넓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백치>는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전설적인 소설을 바탕으로 하여 작곡가가 구상한 오페라 삼부작의 두 번째 부분이 되었습니다. 이 오페라는 알렉산드르 스멜코프가 뛰어난 문학가인 유리 디미트린과의 창조적인 결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페라에 참여한 어린이 합창단 (옐레나 페투호바 지휘하의 프로코피예프 제1 미술학교의 합창단)이 특별한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것은 [오페라 주인공인] 미시킨 왕자가 스위스에서 치료에 보냈던 시간을 말하는 동시에 어린 아이 같은 주인공의 영혼의 순수함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오페라가 최종 장면에서 어린 시절 미시킨의 이미지를 소개하며 주인공 대신에 소년 솔리스트가 노래를 합니다.

오페라 <백치>의 연해주 무대 두 번째 초연 후 기자 회견이 열렸습니다. 기자 회견에는 지휘자 겸 초연 감독 파벨 스멜코프, 책임 반주자 올가 크루코비치, 주요 파트를 맡은 극장의 솔리스트 메르겐 산다노프 (미시킨 왕자), 알렉세이 부블릭 (로고진)과 마리야 수즈달체바 (아글라야), 그리고 작곡가 알렉산드르 스멜코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화상 통화)가 참여했습니다. 작곡가는 책임 반주자 올가 크루코비치에게 특별한 감사를 표하면서 공연단의 노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그의 의견으로는 극장의 솔리스트,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가 맡게 된 일을 훌륭하게 처리했답니다. 그는 그의 아들이자 지휘자인 파벨 스멜코프가 오페라 창작과 연주회식 버전 제작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01.2021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발레단이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일곱 번째로 투어를 합니다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발레단이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일곱 번째로 투어를 합니다. 불안정한 역학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극장은 이번 연례 방문을 취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연해주관 극단은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세 개의 공연을 올렸으며 발레 <천일야화>의 초연으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2020년 8월, 연해주관의 이 공연은 무대 활동이 강제로 중단된 후 세계에서 첫 대규모 내러티브 발레의 초연이 되었습니다. 투어의 이부는 <르 코르세르>와 <잠자는 미녀> 작품을 포함합니다.

1월 17일 <천일야화>의 폐막 공연을 관람한 연해주 주지사 올렉 코제먀코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방문에서도 현재 투어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발레 밤이 끝나고 주지사는 극단의 성공을 축하하고 곧 연해주관 발레단이 러시아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 공연을 선보일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주지사는 «이 멋진 공연 그리고 예술가들의 기술과 헌신에 대해 매우 감사합니다. 그들은 상트 페테르부르크 사람들이 아마도 예상하지 못했던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은 안무가 엘다르 알리예프, 예술 감독 표트르 오쿠네프, 오케스트라, 합창단 및 물론 발레단의 공동 작업의 성과입니다. 투어의 성공 여부는 티켓의 매진, 관중의 큰 박수와 공연에 대한 호평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라고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또한 1월 17일에는 연해주 주지사와 발레리 거장 게르기예프 간의 회의가 열렸습니다. 주지사와 게르기예프는 마린스키 극장 분관을 포함하는 박물관과 극장 및 교육 단지 건설을 비롯하여 연해주관 개발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범유행 상황 속에서 우리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되었고 그중 하나는 2020년 8월에 세계적인 스타인 옐레나 스티히나, 율라야 마토치키나, 예카테리나 세멘축, 세르게이 스코로호도프, 블라디슬라프 술림스키, 예브게니 니키틴, 일다르 아브드라자코프가 참여하는 제5회 «마린스키» 극동 페스티벌의 개최였습니다. 연해주관의 새로운 스타들도 참여하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했습니다. 그중 알료나 디야노바, 아나스타시야 키코티, 라우라 부스타만테, 타티아나 마카르축, 메르겐 산다노프, 예브게니 플레하노프, 뱌체슬라프 바실리예프 등이 있습니다. 연해주관의 발레 공연에는 마린스키 극장 솔리스트 레나타 샤키로바, 예카테리나 체브키나, 로만 벨랴코프 및 연해주관 솔리스트 안나 사모스트렐로바, 이리나 사포즈니코바, 리리야 베르즈노바, 세르게이 우마네츠, 카낫 나드르벡이 다 함께 출연했습니다»라고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말했습니다.

거장 게르기예프는 이미 연해주관의 전통이 된 투어는 어려운 시기에도 진행하는 것은 극단의 역동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제 가족같은 우리 극단이 먼 곳에서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하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무엇보다 발레 <천일야화>의 새로운 상연이었습니다. 피크렛 아미로프의 음악, 엘다르 알리예프의 안무, 예술가들의 노력 및 앞으로도 함께 많은 공동 사업을 할 아제르바이잔 지휘자 에이윱 쿨리예프의 지휘가 훌륭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올렉 코제먀코의 방문은 이 투어의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연해주 분관 개발과 블라디보스토크의 극장 및 교육 단지 건설에 대한 여러 가지 중요한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우리는 초연을 관람하면서 발레뿐만 아니라 상트 페테르부르크 관중의 환대에서도 진정한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마린스키 극장의 예술 감독 게르기예프는 연해주관에 심각한 도전을 제기하는 계획에 대해 말했습니다. «발레 관련 계획은 마리우스 프티파의 유명한 <라 바야데르> (블라디미르 포노마료프, 바흐탕 차부키아니의 수정판), <라이몬다> 및 기타 고전 및 현대 작품의 상연을 포함합니다. 오페라 레퍼토리도 상당한 확장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공연과 마린스키 극장에서 이전된 공연이 있겠습니다. 2020/21 시즌에 준비된 타이틀 중 오페라 <투란도트>, <박쥐> 등이 있습니다. 또한 연해주관에서 제작된 발레 <천일야화>를 마린스키 극장의 메인 무대로 옮길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와 블라디보스토크 간의 창의적인 유대가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가까운 장래에 우리는 마린스키 극장 무대에서 연해주 극단의 최고의 세력을 점점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

유명한 아랍 및 페르시아 이야기 컬렉션을 기반으로 한 발레 <천일야화>는 2020년 8월에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레퍼토리에 포함되었습니다. 공연의 안무가이자 극단의 수석 안무가인 엘다르 알리예프는 유명한 아제르바이잔 작곡가 피크렛 아미로프의 악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이 공연을 다른 극장에서 상연했지만 블라디보스토크 극단의 새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발레 디자인에서 예술 감독 표트르 오쿠네프는 화려한 장식과 비디오 프로젝션을 결합했습니다. 연해주 무대에서 상연되는 공연을 위한 다채로운 손 자수한 의상과 장식은 상트 페테르부르크와 블라디보스토크 여러 마스터가 제작했습니다. 초연의 지휘는 아제르바이잔 국립 오페라 및 발레 극장의 수석 지휘자이자 음악 감독인 에이윱 쿨리예프가 맡았습니다.

06.01.2021

1월 6일,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음악에 가장 멋진 발레 <호두까기 인형>의 200 회 공연이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관 대형 홀에서 열렸습니다

1월 6일,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음악에 가장 멋진 발레 <호두까기 인형>의 200 회 공연이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관 대형 홀에서 열렸습니다. 연해주관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비탈리 쉐벨레프가 지휘했습니다. 주요 파트는 연해주과 발레단의 솔리스트 및 공연자인 이리나 사포즈니코바, 카낫 나드르벡, 대니스 골로프, 알료나 그리비나가 맡았습니다.

2014년 12월 19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호두까기 인형>의 초연과 첫 40 개의 공연이 연해주 오페라 발레 극장에서 열렸습니다. 그후 극장이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 분관이 되었을 때 발레 <호두까기 인형>은 그대로 관중들이 가장 좋아하는 새해 공연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공연은 시즌에 관계 없이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 수석 안무가 엘다르 알리예프의 안무와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함꼐 항상 마법 같은 시절과 동화 같은 변화의 느낌을 줍니다. 차이콥스키의 발레 중 <호두까기 인형>은 아마도 가장 많은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린스키 극장의 연해주관은 마리우스 프티파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엘다르 알리예프의 표현적 안무에서 이 작품을 선보입니다.

16.12.2020

12월 20일 오후 5시에 미하일 글린카의 위대한 러시아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 (연주회식 공연)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 대형 홀에서 처음으로 상연됩니다. 초연의 음악 감독이자 지휘자는 파벨 스멜코프입니다

12월 20일 오후 5시에 미하일 글린카의 위대한 러시아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 (연주회식 공연)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 대형 홀에서 처음으로 상연됩니다. 초연의 음악 감독이자 지휘자는 파벨 스멜코프입니다.

«루슬란과 류드밀라»는 러시아 클래식 음악 전통의 창시자이자 작곡가인 미할일 글린카의 두 번째 오페라 작품입니다. 그 줄거리는 알렉산드르 푸시킨이 저작한 동일한 이름의 동화시에서 가져 왔습니다. 오페라의 중심 커플은 용감한 기사 루슬란과 키예프 왕자의 딸 류드밀라입니다. 두 주인공이 축하하는 결혼식은 신부의 갑작스럽고 신비로운 실종으로 중단됩니다. 루슬란과 다른 기사들은 류드밀라를 찾아갑니다.

1842년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볼쇼이 극장에서 열린 «루슬란과 류드밀라»의 초연은 많은 인기를 얻지 못했지만 마침내 공연이 성공을 거뒀습니다. 그 후에 오페라는 수시로 축약판으로 상연했으며 그중 일부는 검열 원인으로 인한 축약되었습니다. 이제 글린카의 «루슬란과 류드밀라»는 러시아 오페라의 걸작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오페라 서곡, «체르노모르의 행진»곡과  류드밀라, 루슬란, 팔라프, 고리슬라바, 라트미르의 아리아가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에서«루슬란과 류드밀라»가 처음으로 풀 버전으로 연주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청취자는 오페라 악보의 풍부함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요 파트는 극장의 오페라단 솔리스트 예브게니 플레하노프 (루슬란), 마리아 수즈달체바 (류드밀라), 타티아나 마카르축 (라트미르), 아나톨리 바다예프 (팔라프), 릴리야 카드니코바 (고리슬라바), 로만 크루코비치 (핀), 알렉세이 스미르노프 (바얀), 이리나 콜로댜즈나야 (나이나), 세르게이 플레쉬프체프 (스베토자르)가 연주합니다. 연해주관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극장의 수석 지휘자 파벨 스멜코프가 지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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