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021

발레 <라 바야데르>는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8번째 극장 시즌의 8번째 초연이 될 것입니다

5월 28일, 29일, 30일에 고전파 유산의 가장 인기가 많은 발레 중 하나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 대형 홀에서 초연됩니다. <라 바야데르>는 사랑, 충성 및 기만에 대한 매혹적인 동양 이야기입니다. 고대 인도에서 살고 있는 고귀한 전사 솔로르와 사원 무희 니키아는 서로 열렬히 사랑하고 있으며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기 위해 비밀리에 만나 탈출을 계획합니다.

1877년 모스크바의 볼쇼이 극장에서 초연된 이래 이 발레가 항상 성공과 관중의 사랑을 동반했습니다. 이국적인 풍미가 공연의 시각적 매력을 주며,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가 표햔하는 속은 사랑의 멜로드라마적인 이야기는 깊이와 뉘앙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번에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에서 상연될 발레 <라 바야데르>는1900년 스케치로 만든 고급스러운 장식과 의상을 가지고 클래식 마린스키 스타일로 연출되었으며 마리우스 프티파가 안무한 작품입니다. 연해주관으로의 각색은 러시아 명예 예술 노동자 엘다르 알리예프가 맡고 있습니다.

5월 28일, <라 바야데르>의 주연은 연해주관 극단의 수석 솔리스트 안나 사모스트렐로바 (니키아)와 세르게이 우마네츠 (솔로르)가 연주합니다. 5월 29일과 30일에는 마린스키 극장 발레단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솔리스트 겸 여러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 예카테리나 체브키나, 마리야 일루쉬키나 (니키아) 및 알렉세이 티모페예프, 빅토르 카이쉐타 (솔로르)가 출연할 것입니다. 라자의 딸 감자티 역은 연해주관 발레단의 솔리스트 릴리야 베레즈노바 (28일, 30일)와 카테리나 플로라야 (29 일)가 맡을 것입니다. 공연 지휘자는 안톤 토르베예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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