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트라비아타

3막의 오페라
이탈리아어로 상연됨
(러시아어, 영어 자막 제공)


작곡: 주세페 베르디
대본: 프란체스코 마리아 피아베,
알렉상드르 뒤마 필스의 «까멜리아 레이디» 희곡을 바탕으로 함

Musical Director: Valery Gergiev
Musical Preparation: Olga Krukovich
Stage Director: Charles Roubaud
Revival Stage Director: Anna Shishkina
Set Designer: Bernard Arnould
Costume Designer: Katia Duflot
Lighting Designer: Igor Karmanov
Choreographer: Dmitry Korneyev
Principal Chorus Masters: Larisa Shveikovskaya and Anna Pipia


XIX 세기 중반의 파리와 그 주변

파리. 유명한 비올레타 발레리 창녀의 집은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다. 비올레타의 탄상자들은 그녀의 회복을 축하한다. 손님들 중에 젊은 알프레도 제르몽 자작이 있다. 그는 집 여주인을 사랑한다. 알프레도는 손님들의 요청에 따라 비올레타에게 헌정된 잔치 노래를 부른다. 모두가 춤을 추려고 하지만 비올레타는 몸이 안 좋아진다. 자기를 내버려 두라고 한다. 알프레도는 사랑하는 비올레타의 병을 걱정하니 삶의 방식을 바꾸라고, 자신의 감정을 믿으라고 한다. 알프레도의 사랑은 비올레타에게 행복에 대한 희망을 일깨운다.

파리 근처에 있는 별장. 서로 사랑에 빠져 있는 알프레도와 비올레타는 여기에서 산다. 그들의 행복이 밝지만, 알프레도는 하녀인 안니나에게서 비올레타가 비밀리에 물건을 판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양심의 가책을 괴로워하는 알프레도는 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리로 간다.

집으로 돌아오는 비롤레타는 알프레도를 못 찾는다. 주세페 정원사는 플로라에게서 받은 편지를 전한다. 이는 무도회 초대장이다. 비올레타는 무관심하게 편지를 놓는다. 안 가겠다.

갑자기 알프레도의 아버지 조르쥬 제르몽이 온다. 그는 비올레타에게 아들을 망가뜨리며 가문의 명성을 망친다고 비난한다. 비올레타는 절망에 빠져 있다. 그녀는 치명적인 병에 걸려있고, 오래 살지 못할 것인데, 알프레도에 대한 사랑은 유일한 기쁨과 위로이다. 알프레도의 아버지는 비올레타의 정성에 놀랐지만 둘이 헤어지기를 고집한다. 비올레타는 포기하고 자기의 행복을 희생하기로 결정한다./p>

알프레도는 파리에서 돌아온다. 그는 비올레타의 흥분에 놀랐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알프로도에게 뜨거운 사랑에 대한 말을 하고 떠난다. 알프레도는 행복하다. 그는 비올레타에게 "이것은 바로 사랑으로 사는 마음"이라고 한다.

알프레도는 편지를 받는다. 두폴 남작에게 돌아간다는 비올레타의 작별 편지. 알프레도는 좌절한다.

조르쥬 제르몽이 입장한다. 그는 아들에게 가문의 집, 고향인 프로방스에 돌아가자고 한다. 알프레도는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다. 비올레타의 짓을 이해할 수는 없다. 갑자기 알프레드는 플로라에게서 받은 초대장을 발견한다. 이제 비올레타를 어디에서 찾을지 알고 있다. 얼른 파리로!

제 3막
장면 1
플로라네 무도회. 손님 중에 알프레도가 있다. 비올레타는 두폴 남작과 함께 들어간다.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것을 고통스럽게 겪는다. 알프레도는 남작과 싸우기를 시작한다.

손님은 저녁 식사에 초대된다. 알프레도와 비올레타는 혼자 남아 있다. 알프레도는 비올레타에게 돌아오라고 요구하지만, 그녀가 준 약속을 어길 수 없다.

질투로 정신을 잃은 알프레드는 손님들을 부르며 모두들 앞에서 비올레타에게 돈을 던진다. 이는 그 동안 받은 사랑에 대한 지불.

고통과 병으로 부서지며 친구들로 버려진 비올레타는 서서히 죽는다. 그녀는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안다. 비올레타는 조르쥬 제르몽에게서 받은 편지를 다시 읽는다. 진실을 알게 된 알프레도가 용서를 구하러 그녀에게 곧 올 것이라고 말하는 편지.

긴장한 안니나가 알프레도의 도착을 보고한다. 두 연인은 재결합한다. 그들은 파리를 영원히 떠나고 새로운 삶에 대해 꿈꾼다.

그러나 비올레타의 힘이 완전히 빠졌다. 그녀는 죽는다.


An image of the fallen woman (this is how the title of the opera is translated) with a noble heart grew extremely popular in the nineteenth century. The theme of the splendor and miseries of courtesans, besides the novel of Honore de Balzac with the same title, was touched upon by Joseph Eugene Sue in his novel The Mysteries of Paris and by Vsevolod Krestovsky in his novel Slums of St Petersburg. The Characters of those novels have their literary sisters and heirs represented by Dostoevsky’s Sonya Marmeladova, Zhenka from Kuprin’s story The Pit, and Katyusha Maslova from Tolstoy’s Resurrection. In 1848 Verdi was a witness of a scandalous success of the autobiographical novel of Alexandre Dumas, fils, La Dame aux Camelias (The Lady of the Camellias). Dumas told his own story of passion for Marie Duplessis, a famous woman of demimonde (in the book she appears under the name of Marguerite Gauthier). She died of tuberculosis in young age. The book turned out to be so popular that the word camellia soon became a common noun to mark a kept-woman. The opening of Verdi’s opera that was based on the novel’s plot, did not avoid a scandal either. However the unfavorable reaction of the audience was provoked not so much by the story and music but by the performers. Otherwise would it be possible to explain why a bit later La traviata was triumphantly performed in the largest opera theatres, and today it is in the top 10 operas of the world opera repertoire?

The music of Verdi’s opera is saturated with the element of waltz that reigned in European salons of the nineteenth century. This atmosphere was precisely captured in Pushkin’s poetry, “Both dull and yet so flaky just like a twirl of youthful life, the noisy waltzing twirl so swiftly goes around, a coupe after couple is darting by.” A short and bright life of the courtesan Violetta flies by very quickly in that chase for pleasures, just like that twirl of waltz. The waltz for that time is more than a dance. Its emergence made a real revolution. It replaced the arrogant minuet of the previous historic period when dance partners cold only touch tips of their fingers. When the waltz came it immediately gained a reputation of ‘a devil’s dance’ and became a symbol of seduction. Its moves were considered inappropriate because the man was supposed to embrace the woman and hold her like that in front of other people. However it did not stop the waltz from spreading like epidemics and reaching the highest circles of the society.

La traviata is truly an opera-portrait of Violetta. The character of her lover Alfred and his father Giorgio Germont really reveal themselves only by being around her. The role of Violetta is really a part for a Prima Donna and they always stage this opera having in mind a leading soprano in the company. La traviata at the the Primorsky Stage was brought from the historic Mariinsky Theatre Stage. It was produced by the French team with their director Charles Roubaud invited by Valery Gergiev. It is a spectacular show with silver and golden scenery built according to historic designs, using miles of silk and velvet fabric to make luxurious costumes. It was staged in 2002 and the leading role was to be sung by the world famous opera star Anna Netrebko.

Nadezhda Koulygina

World premiere: 6 March 1853, La Fenice, Venice
Premiere of this production: 15 December 2002, Mariinsky Theatre, St Petersburg
Premiere in Vladivostok: 25 September 2015

Running time: 3 hours 15 minutes
The performance has two intervals

Age category: 12+
© 2016 – 2020
The Mariinsky Theatre
Primorsky Stage Information Service
+7 423 240 6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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