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1.2026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 1월 프로그램: 데니스 마추예프의 공연, 흥미진진한 초연과 교육 행사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1월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공연, 웅장한 콘서트, 그리고 주요 초연으로 가득합니다.

이달의 하이라이트는 연해주관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피아니스트 데니스 마추예프의 공연입니다. "세대 간 대화"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두 차례의 주요 콘서트로 구성됩니다.

1월 27일, 저명한 음악가 데니스 마추예프는 파벨 스멜코프의 지휘 아래 연해주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합니다. 이 콘서트에는 파벨 밀류코프, 보리슬라프 스트룰료프, 소피아 빌란드, 발렌티나 페데뇨바, 레프 바키로프 등 유명 음악가들의 연주가 함께합니다. 프로그램은 라흐마니노프, 베냡스키, 차이콥스키, 슈만, 데 파야, 타파넬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월 28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심포재즈" 공연에는 데니스 마추예프가 안톤 슈니트킨 지휘 아래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출연합니다. 보리슬라프 스트룰료프, 예카테리나 모할로바, 안드레이 이바노프, 소피아 빌란드, 소피아 튜리나, 다비드 트케부차바 등이 단원으로 참여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즉흥 연주, 단원들의 자작곡, 그리고 유명 작품들의 재즈 편곡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겨온 일련의 고전 작품들은 루드비히 밍쿠스의 화려하고 활기 넘치는 발레 <돈 키호테> (1월 15일), 주세페 베르디의 전설적인 드라마 <라 트라비아타> (1월 16일), 아돌프 아당의 낭만 발레 유산 중 하나인 <지젤> (1월 17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는 그의 환상적인 오페라 <마술 파리> (1월 18일), 그리고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대표작 <백조의 호수> (1월 22일과 24일)를 시작으로 극장의 레퍼토리를 풍성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연해주 무대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 극단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대규모 작품들이 이번 달 내내 공연됩니다.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 (1월 23일, 2월 28일),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1월 25일), 시즌 초연작인 화려하고 웅장한 가족 오페라 <카이와 게르다 이야기> (1월 29일), 그리고 2024년 골든 마스크상 후보에 오른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이올란타> (1월 30일)가 무대에 오릅니다.

발레 프로그램에는 로디온 셰드린의 대표작 발레 <곱사등이 말아지> (1월 30일, 31일) 공연이 더해집니다.

교육 프로젝트 "연국 서문"은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와 <일 트로바토레>, 그리고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이올란타>에 대한 강연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마린스키 극장의 교육 행사 시리즈는 매주 주말에 진행되는 연해주 무대 백스테이지 투어로 계속됩니다.

소극장에서는 1월과 2월에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인기 뮤지컬 및 미니 오페라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린 왕자> (1월 17일), "브레멘 음악대"(1월 24일), <무르치라는 고양이> (1월 31일)가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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