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5.2021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발레 <천일야화>가 카잔 개최 제34회 국제 클래식 발레 축제를 열었습니다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이 뛰어나게 감독한 <천일야화>는 카잔 개최 루돌프 누레예프 (Rudolf Nureyev) 의 이름을 딴 제34회 국제 클래식 발레 축제를 개막했습니다. 5월 13일과 14일,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수석 안무가이자 러시아 명예 예술 노동자의 타이틀을 가진 엘다르 알리예프가 감독한 독특한 기술과 아름다움의 이 발레가 무사 잘릴 타타르 주립 아카데믹 오페라 발레 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공연의 주역은 안나 사모스트렐로바, 세르게이 우마네츠, 이리나 사포즈니코바, 카낫 나드르벡, 릴리야 베레즈노바, 데니스 골로프, 카테리나 플로리야, 길레르메 주니오와 같은 연해주 무대 발레단의 주요 솔리스트가 맡게 되었습니다.

발레 <천일야화>의 음악은 아제르바이잔 작곡가 피크렛 아미로프가 작곡했습니다. 중동의 풍미를 재현하기 위해 작곡가는 다양한 타악기와 전통적인 아제르바이잔 악기인 타르를 사용했습니다. 여성 합창단의 참여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솔리스트 아나스타시야 키커티가 연주한 소프라노 파트는 공연의 특징이 되었습니다.

엘다르 알리예프는 미국과 유럽에서 이 발레를 여러 번 연출했으며, 특별히 연해주관 극단을 위한 새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발레 안무는 다채로운 동양 무용의 팔레트를 반영하는 유리드믹스를 갖는 신고전주의 스타일로 이루어집니다. 오늘날 90명의 ​​공연자가 참여하고 있는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발레단은 복잡한 대중 댄스 외에도 연주하기 어려운 13개의 솔로 파트를 포함하는 <천일야화>와 같은 대규모 공연을 상연할 수 있게 합니다.

공연의 무대 장식과 의상은 마린스키 극장 연해주관의 수석 예술 감독인 표트르 오쿠네프가 제작했습니다. 그의 대부분은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 극장의 가장 오래되었으며 최고의 전통 기술을 사용하는 그림 작업장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공연을 위해 상트 페테르부르크 출신의 숙련된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수놓은 특별한 색상을 가진 직물의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200개 이상의 복잡한 의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카잔에서 이틀 동안 연주했던 타타르 국립 오페라 및 발레 극장의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아제르바이잔 공화국의 명예 예술가이자 아제르바이잔 국립 학술 오페라 및 발레 극장의 수석 지휘자 겸 음악 감독 에이윱 쿨리예프가 이끌었습니다. 2020년 8월 블라디보스토크 개최 제5회 국제 극동 페스티벌을 연 발레 <천일야화>의 초연을 지휘한 사람은 바로 에이윱 쿨리예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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